'다낭 맛집' 태그의 글 목록 :: 뿌뿌의 일상다반사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 맛집 바빌론스테이크(Babylon Steak)~!!



안녕하세요 다낭여행중 맛집을 검색하던중 유명한 스테이크 맛집인


바빌론 스테이크에 다녀왔답니다. 1호점과 2호점 두개가 있다고 하니


숙소와 가깝거나 여행중 편한곳으로 가시면 좋을듯 해요 ~!!



저녁에 택시를 타고 바빌론스테이크 식당으로 이동했는데 역시 핫플레이스라서 그런지


대기중인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그런데 현지인들보다는 관광객 위주로 손님들이 많았답니다.


특히 한국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바빌론 스테이크는 총 2층으로 되어 있는데 다낭 날씨는 매우 덥지만


요즘 한국날씨와 비슷한 날씨랍니다 한국도 워낙에 더워서 말이죵


식당 내부에는 에어컨이 시원하게 틀어져 있기 떄문에 가게는 시원한 편이랍니다.


사진에서 얼핏 보더라도 한국분들이 많이 있으시더라구요



가게 내부도 깔끔하고 분위기가 좋아서 와이프도 좋아 하더라구요


메뉴판을 봤지만 사실은 인터넷으로 미리 검색 해본 메뉴를 골랐답니다.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바빌론 스테이크의 가장 메인 메뉴인 


스테이크(22,500원)과 치즈베이컨 새우(9,250)원 메뉴를 주문 했답니다.



치즈와 베이컨에 말아져 있는 새우튀김 메뉴에요 치즈베이컨새우(9,250원)



그리고 스테이크(22,500원) 입니다. 가장 메인메뉴이고 직원이 직접 와서


스테이크를 썰어서 가열된 돌판에 익히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마치 빕스의 얌스톤스테이크를 생각나게 했어요


그리고 다낭에서 자주 먹는 라루 맥주 14,000동으로 한국돈으로 겨우 700원이랍니다.


최근 베트남이 여행방송에도 많이 나오는데 베트남 맥주는 정말 저렴하기에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더욱 좋아할만한 베트남 입니다.


바빌론스테이크 식당은 베트남 가게에 비교하면 가격은 좀 있는 편이지만


한국분들이 좋아할만한 맛있는 스테이크이기에 다낭 여행중에 한번은 가보시면 좋을듯 해요~!


2018/07/28 - [[ 일상다반사 - 해외여행 ]/베트남 다낭 호이안(2018.5)] -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여행 2일차 [바나힐 투어]!!

2018/07/26 - [[ 일상다반사 - 해외여행 ]] -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여행 1일차 배틀트립 맛집 랑이 레스토랑(LANG NGHE)

2018/07/24 - [[ 일상다반사 - 해외여행 ]] -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 여행기 1일차 다낭 스타벅스 하이랜드(HIGHLANDS) 커피~!!

2018/07/22 - [[ 일상다반사 - 해외여행 ]] -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 여행기 1일차 쇼핑하러 한시장(CHO HAN) 고고~!!

2018/07/20 - [[ 일상다반사 - 해외여행 ]] -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 여행기 1일차 다낭커피 콩카페(CONGCAPHE)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여행 1일차 맛집 랑이 레스토랑(LANG NGHE)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낭에서 배틀트립에서 나온 오현경과  정시아 베트남편에서 나온


랑이 레스토랑에 대해서 소개 해드리려고 해요


저희 부부도 사실 배틀트립에 나온 식당 위주로 맛집 투어를 진행했는데요


여기는 베트남 로컬푸드를 판매 하는 맛집이랍니다.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로컬푸드 식당인데요 배틀트립에 소개된 뒤로


한국 손님들도 굉장히 많다고 해요



저희는 평일 저녁에 갔는데 저녁인데도 날씨가 너무 더웠답니다.



가게가 생각보다 엄청 컸는데 간 날에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날씨가 너무 덥기에 가는 식당마다 이 라루(LARUE) 맥주(BEAR)를 시켰답니다.



스프링롤 이라고 해서 바삭바삭한 식감이 맛있는 음식이랍니다



해물볶음면으로 면은 라면 같으면서도 야채랑 같이 먹으면 맛있는 음식이에요



볶음밥을 주문했는데 고슬거리는 밥이었는데 약간 일부러 태운것 같은것 같으면서도


바삭바삭한 촉감이 좋은 맛이었답니다.



가운데 음식은 모닝글로리라고 해서 이국주도 방송에 나와서 굉장히 맛있게 밥도 비벼먹는


음식이랍니다. 시금치 같은 모양이지만 생각보다 고소하면서도 김치같으면서도 맛있더라구요


이 랑이 레스토랑은 대부분의 음식이 3,4천원 밖에 하지 않기에 부담없이 많이 시켜봤답니다.



베트남 쌀국수나 바빌론스테이크나 햄버거같은 메뉴말고 베트남의 로컬푸드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이 랑이 레스토랑 가보시면 좋을듯 해요 ~!!


배틀트립에도 소개된 베트남 다낭 맛집 추천~!!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 여행기 1일차 다낭의 스타벅스 하이랜드커피~!!



안녕하세요 오늘은 베트남의 스타벅스인 하이랜드 커피(HIGHLANDS COFFE) 소개해드릴께요



저희는 다낭 콩카페 먼저 갔었는데 정말유명한 콩카페도 맛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하이랜드 커피가 더 맛이 좋았답니다.


메뉴가 모두 영어로 쓰여져 있기 때문에 주문하기는 어렵지 않아요~!



스타벅스처럼 가게 분위기도 좋고 우선 프랜차이즈 커피숍 답게 작은 카페도 아니고


큰 카페라서 에어컨도 빵빵하고 더운 다낭에서는 정말 쉬어가거나 휴식을 취하기 좋은


카페 랍니다.



여기 하이랜드커피에서 기본으로 꼭 먹어줘야 될 커피는 Phin sua da(쓰어다 커피) 랍니다.




커피가 정말 달달하면서도 더운 다낭날씨에 정말 다보충이 되는 정말 맛있는 음료랍니다.


얼음이 좀 많은편이라 다 먹고도 아쉬워서 한잔 더 시켜서 먹었답니다.


저희는 제일 큰사이즈로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39000동으로 한국돈으로 하면


1950원 이기 때문에 스타벅스로 비교하기에는 정말 가격도 싸고 양도 많고


맛도 정말 최고랍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체인점으로 많이 있기 떄문에 편하게 들어가서


드시면 좋아요~!!



커피맛이 너무 좋아서 커피를 되게 좋아하는 처형을 위해서 선물용으로 원두를 몇개


사왔답니다 가격도 2400~3200 정도 하니 다른분들도 선물고 구입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낭의 스타벅스 하이랜드 커피 추천드려요~!!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 여행기 1일차 다낭커피 콩카페(CONGCAPHE)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낭에 핫한 카페 콩카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다낭 <콩카페> (CONGCAPHE)


다낭의 콩카페는 한시장 근처에 다낭 시내에 위치한 카페로서 현지인들에게도 유명하지만


한국인들에게 정말 유명하고 핫한 카페랍니다.


날씨도 덥고 위치도 시내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정말 핫한 곳이랍니다.


차 도로 바로 옆에 있기 떄문에 구글맵으로만 찾기 헷갈리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듯 해요



카페안에 들어갔는데 역시가 한국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양한 카페 메뉴들이 있답니다.



하지만 콩카페의 가장 핫한 메뉴는 역시나 코코넛밀크커피 스무디 메뉴랍니다


가격은 5만동으로 한국돈으로 하면 2500원이에요 


유명한 카페에 커피가 2500원이라니 역시 베트남 물가는 저렴해요~!!!


직원들이 전부 군복의 런닝 같은 옷을 입고 있답니다.


제조과정이 전부 보이기 떄문에 줄서서 기다리면서 제조하는 걸 구경한답니다.


코코넛은 큰 통조림같은것으로 넣어서 믹서기로 제조하더라구요~!!




2층까지 있는 콩카페인데 저희는 1층에 자리를 잡고 시원하게 코코넛커피를 마셨답니다.


사실 저는 너무 더워서 두잔이나 시켜먹었답니다.


사람은 정말 많지만 1,2층 모두 금방먹고 금방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만 기다려도


자리를 잡을 수 있으니 너무 더운 다낭 시내에서 잠깐 쉬어 가면 좋을것 같아요~!!


다낭의 핫한 카페 콩카페(CONGCAPHE) 였답니다.~!!


다음에는 개인적으로 더 좋았던 다낭의 스타벅스 하이랜드 커피를 소개해드릴께요~!





[ 베트남 다낭 여행 ] 다낭 여행기 1일차 


버거 브로스(Burger Bros)





저희 라이즈마운트에 체크인 하기전 시간이 남아 짐을 라이즈 마운트 리조트에 맡기고


점심을 먹으러 나왔답니다. 다낭은 날씨가 정말 너무 더운 것 같아요.


구글 맵으로 검색 해보니 1.2km 정도 나오길래 와이프에게 좀만 걸어가면 나온다고 하여


걸어가기 시작했는데 날씨도 너무 덥고 중간정도 왔는데 너무 힘들어 하고 저도 너무 더워서


택시 탈걸 하는 후회를 했답니다. 다낭은 택시비가 300원부터라서 사실 택시 탔어도 2천원이


채 안나올 거리였답니다. ㅠㅠ;


우선 다낭 맛집을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 버거 브로스입니다. 저기 앉아 계신분들은 줄을 서 있는


것이랍니다. 대부분 한국사람이 많았는데 한국사람만 좋아하는 메뉴여서 일까요 ㅎㅎ;






사실 요즘 다낭이 핫하다고 하여 공항에서 숙소에 갔는데 숙소가는 길에는 한국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는데 여기보니 거의 테이블의 반 이상이 한국 사람이어서 정말 놀랬답니다.


사실 햄버거는 크게 실패할 일이 없는 메뉴이기에 기대가 많이 되었답니다.


위쪽 버거브로스 간판과 내부 사진 이랍니다.




메뉴판은 모두 베트남 언어와 영어로 되어 있는데 저희는 바베큐와 베이컨 버거 총 두개랑


콜라 두개를 시켰는데요 





베트남 다낭에 와서 처음 먹는 베트남 음식(?) 이었는데요 와이프가 걸어와서 더워서


짜증이 나있는상태였는데 얼음 콜라와 함께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니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버거 두개 4천원 콜라 두개 감자튀김 까지 시켰는데 210000동이 


나왔답니다. 21만동이라고 해서 굉장히 비싼 것 같지만


210000 에서 0을 뺴고 반으로 나누면 한국돈으로 10500원 이랍니다


만 오백원으로 이 메뉴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 집은 저희가 많은 맛집 중에 유일하게 두번 간 집이랍니다.


베트남 음식 많이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더 가보실께요~!!




  1. 여행도우미 2018.07.04 12:14 신고

    다음달에 다낭 가려고 하는데 저도 가봐야 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